
[PEDIEN] 남양주시가 오는 8월 15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김상균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를 초청해 특별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AI 시대를 행복하고 멋지게 살아가는 비법'이라는 주제로, 빠르게 일상과 업무 전반에 확산하는 생성형 인공지능을 시민들이 올바르게 이해하고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인지과학자이자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김상균 교수는 KBS '이슈 픽 쌤과 함께' 등 방송과 강연을 통해 미래 기술과 사회 변화를 대중에게 알기 쉽게 전달해 온 전문가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와 미래 전망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변화하는 환경에서 필요한 인간의 역량과 더불어 인공지능을 일과 일상에서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지난 7월 24일부터 정약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받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이나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약용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쉽고 친근하게 이해하고 삶에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민의 독서와 인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도시 남양주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