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깔산멋 아산’ 실천 (아산시 제공)



[PEDIEN] 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지난 27일 둔포면 둔포리 444-11번지 일원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깔산멋 아산’ 만들기에 동참했다.

해당 구간은 잡초가 무성하고 쓰레기 무단 투기가 빈번해 주민들의 통행 불편은 물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회원들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김수연·권희자 회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깔산멋 아산’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새마을지도자 둔포면협의회와 부녀회는 이번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