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22일, 울진작은영화관에서는 행복경로당 반찬 배달 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울진군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문화힐링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2026년 2분기 월별 으뜸 자원봉사자로 선정된 3명에게 으뜸상과 꽃다발이 전달되며 꾸준한 봉사활동에 대한 격려가 이루어졌다.
더불어 울진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새롭게 이름을 올린 3명에게는 인증서와 꽃다발이 수여됐다.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공로를 기리기 위함이었다.
이번 행사는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높이며,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황이주 울진군수는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에 대한 예우와 인정·보상 프로그램을 확대해 봉사 문화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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