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코레일 충주역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온정을 나눴다.
충주역은 지난 7월 22일, 충주시니어클럽을 방문해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53분을 대상으로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를 시행했다.
이번 행사는 극심한 더위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되었다. 충주역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53인분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의미를 더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는 코레일 충주역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다.
충주역장은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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