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범 시의원, 위례수변공원 조명 설치 논의 … 주민 요구 적극 반영 (성남시 제공)



[PEDIEN] 성남시의회 박기범 의원이 위례수변공원의 야간 환경 개선을 위한 조명 설치 사업 추진에 나섰다.

박 의원은 지난 14일 성남시 공원과 관계자들과 만나 행정안전부 특별교부금 3억 원을 활용한 위례수변공원 개선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설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박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창곡천 일대 볼라드 조명 설치 요구를 전달하며, 필요한 구간과 정확한 설치 위치, 조명 간격 등을 포함한 실무적인 협의를 이끌어냈다.

그는 "위례수변공원의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조명을 정비함으로써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된 공원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기범 의원은 이번 위례수변공원 조명 설치 사업 외에도 창곡천 수변 개선 공사, 교량 하부 쉼터 조성 등 위례동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