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창녕군에 새로 취임한 이도완 부군수가 군정 현황 파악을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취임 후 첫 주요 시설 방문으로, 14개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12개 문화·관광 시설 및 주요 현안 사업 현장을 차례로 둘러본다.
이번 방문은 행정 일선에서 뛰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군민 생활과 직결된 시설의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부군수는 현장 방문 첫날,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를 찾아 시설 관계자들과 만났다. 그는 시설 유지관리 및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꼼꼼히 점검하며 군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창녕스포츠파크와 부곡온천르네상스관도 방문했다. 특히 부곡온천은 지난해 300만 관광객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둔 만큼, 변화하는 관광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부군수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 사업과 주민 생활 밀접 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군 주요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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