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여름철 망상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망상컨벤션센터 1층 홍보관 운영을 7월 8일 시작했다.
이 홍보관은 해수욕장이 문을 닫는 8월 17일까지 일반 방문객 누구나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 단체 관람객은 사전 예약을 통해 전문 해설 직원의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홍보관은 옥계, 망상, 북평지구의 구체적인 개발 현황과 매력적인 투자 환경, 주요 개발 계획 등 강원경제자유구역의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하게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미래 홍보 디지털 콘텐츠와 실제와 같은 도시 모형, 각 지구별 안내 시스템, 투자 및 개발 계획 등을 통해 강원경제자유구역뿐만 아니라 동해시의 미래 비전과 구체적인 개발 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형진 강원경제자유구역청 총괄본부장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동해안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최근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망상해수욕장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과 국내외 투자자들에게 강원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비전과 투자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홍보관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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