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따뜻한 온정이 이어졌다. 지난 8일, 정우현 후원자는 장애당사자를 위한 사랑의 쌀 20kg 30포를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당사자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의미 있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우현 후원자는 평소에도 구산사회복지관,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내 복지 시설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번 후원 역시 장애당사자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
정우현 후원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주택 김해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정우현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눔은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소중한 힘이 된다.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통합을 목표로 다양한 사회 복지 서비스, 교육 프로그램, 직업 재활, 상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이용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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