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여수관광 SNS 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여수시는 지난 8일, 2026년 여수관광 SNS 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운영 방향 및 구체적인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위촉된 10명의 기자단은 여수 시민들로 구성되어, 여수의 대표적인 관광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즐겨 찾는 숨은 명소와 맛집까지 직접 발로 뛰며 취재에 나선다.
이들은 여수관광 공식 SNS 채널인 ‘힐링여수야’를 통해 여수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여수의 시원한 여름 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 △가을 여행에 적합한 여수 코스 △1박 2일 여수 여행 등 관광객들의 관심사와 최신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기획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SNS 기자단 활동을 통해 여수의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발맞춘 온라인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도시 여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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