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여주 남한강로타리클럽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58인분을 오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지난 7일, 센터를 방문한 남한강로타리클럽은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레토르트 삼계탕을 기탁했다. 이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든든한 보양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한강로타리클럽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여주 남한강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삼계탕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여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 남한강로타리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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