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강릉시 아동보육과가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에 나섰다. 지난 23일, 시청 15층 회의실에서는 (사)스마일학당이 주관하는 '2026년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민원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의 친절한 응대 태도를 함양하고,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습득하여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딱딱하고 어려운 행정 용어 대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강춘랑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친절은 단순히 미소를 짓는 것을 넘어, 시민과의 신뢰를 구축하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직원들의 친절 의식 향상과 민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은 불편함까지 해소하려는 시의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교육을 통해 강릉시 아동보육과는 시민들에게 더욱 따뜻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원들의 친절 마인드 함양이 시민들의 만족도로 이어져, 긍정적인 행정 문화 조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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