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일,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오이피클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165곳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상의 이유로 밑반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양경숙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오이피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위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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