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시청



[PEDIEN] 평택행복나눔본부가 고덕국제신도시에 위치한 고덕아마존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고덕아마존공인중개사사무소는 아파트, 토지, 상가 분양 및 창업 컨설팅 등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이들은 이미 국제로타리 3750지구와 평택목련로타리 클럽 활동을 통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평택 고덕 신도시발전협의회 회장으로서 지역 내 청소년 공부방 후원, 간식 봉사, 환경 보전 활동 등 다방면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으로 고덕아마존공인중개사사무소는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된다. 후원금은 전액 평택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덕아마존공인중개사사무소 이현실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것"이라며, "지역 상권 활성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후원과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착한가게'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으로, 참여 업소들의 꾸준한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고덕아마존공인중개사사무소의 이번 동참은 지역 내 다른 사업장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