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서구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마음이음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 해소와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전국적으로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서구는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는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대부터 80대까지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이웃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새로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 희망자는 서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세부 사항을 확인 후 신청 서류를 준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구 관계자는 "마음이음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을 강화하고,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1인 가구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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