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구도시개발공사가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채용 인원은 총 14명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지역 청년들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거주지 제한 제도를 다시 도입한다. 이는 대구 지역의 역량 있는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모집 분야는 업무직과 기술직으로 각각 7명씩이다. 응시 원서 접수는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대구도시개발공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5월 16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인성 검사, 면접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6월 8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은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능력 있는 지역 인재를 채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시민 행복과 공간 미래 가치를 창출하는 도시 혁신 주도 공기업에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인재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채용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구도시개발공사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