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산불 발생지역 나무심기로 탄소중립 실현 앞장 (밀양시 제공)



[PEDIEN]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가 지난 8일 무안면 운정리에서 특별한 행사를 열었다.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 심기 행사다.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60여 명의 회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낙엽송 300본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특히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았던 지역을 선정하여 산림 복구에 힘썼다.

최금식 회장은 “나무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식재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쾌적한 녹색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