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가 지난 8일 분회 사무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은남기 신임 분회장 취임 후 처음 열린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 1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향후 1년간의 주요 행사 계획과 분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이사회에는 최종구 대한노인회 군위군지회장과 이헌덕 신임 지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격려 인사를 전했다.
은남기 분회장은 이 자리에서 “분회 발전과 회원 만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더욱 성장하는 분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권상규 소보면장 역시 축하 인사를 전하며 “면에서도 분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소보면 분회는 이번 이사회를 계기로 새로운 지도부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활기찬 노년 문화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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