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재단 교육사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곡성 교육잇다 기자단’과 ‘곡성교육 미디어 대학생 홍보단’ 운영을 본격화한다.
재단은 군민을 대상으로 ‘곡성 교육잇다 기자단’을 모집했다. 중학생부터 청장년층까지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4월 4일 양성 교육을 거쳐 공식 위촉 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기자단은 재단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현장에 직접 참여해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다.
기자단이 작성한 기사는 재단 소식지인 곡성 교육잇다 신문에 실린다. 지역 교육 현장 이야기를 군민 시선으로 담아내는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곡성교육 미디어 대학생 홍보단’도 5명 선발을 마쳤다. 이들은 숏폼 영상, 릴스 등 젊은 감각의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한다.
제작된 콘텐츠는 재단 SNS 채널에 게시되며 교육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재단은 이번 기자단과 미디어 홍보단 운영으로 글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각적 홍보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군민 참여 교육 홍보 기반도 넓혀 나갈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기자단이 기록한 교육 이야기를 신문으로 발간하고, 미디어 홍보단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소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변화하는 홍보 환경에 맞춰 출향 인사와 관내외 주민에게 재단과 교육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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