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 포천외국인주민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2회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 외국인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외국인주민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특히 2026년 시장님과의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 상황이 안내됐다. 또한 ‘2026년 포천 글로벌 페스티벌’ 추진 관련 논의와 각국 공동체 자조모임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포천시는 이번 협의회를 통해 외국인주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외국인주민 대표자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소통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포천시는 외국인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