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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합천군 율곡면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면사무소에서 회의를 열고 2026년 협의체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 12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제6기 율곡면지역사회협의체 위원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이어서 민간위원장 선출, 통합돌봄사업 안내, 실적 보고가 이루어졌다.
위원들의 추천을 통해 이다윤 위원이 신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이다윤 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율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에 건강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걸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민 관이 함께 수립한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위원들이 적극 참여해 준 덕분에 율곡면의 사회보장 수준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정에서도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율곡면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알리고 도와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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