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어울림도서관, 도서관 주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 연다

마술 공연, 작가 강연, 만들기 체험 등 풍성한 프로그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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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책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 ‘아빠와 호랑이 버스’국지승 작가 강연 등 (목포시 제공)



[PEDIEN] 목포시 어울림도서관이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기념해 시민들을 위한 풍성한 문화 행사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도서관위원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주간은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기간이다.

어울림도서관은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책 읽는 마법사'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아빠와 호랑이 버스' 국지승 작가 강연이 이어진다.

이 외에도 왁스타블렛 만들기,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도서 두 배로 대출, 과월호 잡지 배부 등 실속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6일까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통합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목포어울림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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