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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위군이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3월 25일, 군위읍 광현리 산12번지에서 나무심기 행사가 열려,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행사에는 군위군 공무원을 비롯해 산림조합 관계자, 지역 기관 단체 관계자 등 약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자들은 미세먼지 저감과 건강한 산림 조성을 목표로 편백나무 5년생 300본을 심었다. 지속 가능한 녹색 숲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군위군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탄소흡수원을 확대하기 위해 숲을 가꾸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군민과 함께 건강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산림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정책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단순한 환경 개선 활동을 넘어, 군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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