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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시전동위원회는 지난 23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웅천동 1882-9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과 시전동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보행로 주차장, 상가주변 등 생활 밀착 공간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도로변과 공공공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특히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구역을 나눠 체계적으로 정비를 진행했으며 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지역 상가를 대상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병행해 가격표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안내하며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독려했다.
서근배 위원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여수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고기현 시전동장은 “지역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물가안정을 위해 민관협력 활동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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