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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성북복지재단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홍보 서포터즈 '성북 U-리더스'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재단은 지난 3월 20일 성북구 자원봉사센터에서 '성북 U-리더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서포터즈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재단 임직원과 서포터즈 20여 명이 참석하여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성북 U-리더스'는 재단의 다양한 사업과 지역 복지 소식을 주민의 시각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SNS 콘텐츠 제작과 현장 취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재단과 지역사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포터즈는 콘텐츠 제작 가이드라인을 통해 온라인 홍보 활동의 방향을 제시받았다.
윤재성 이사장은 “성북 U-리더스는 재단과 지역주민을 잇는 중요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활동으로 성북구 복지의 가치를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성북 U-리더스' 운영을 통해 지역 복지 활성화와 공공성 강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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