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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미추홀구 숭의4동이 주민들과 함께 '새봄맞이 대 청결 운동'을 펼쳐 쾌적한 마을을 조성했다.
이번 대청결 운동은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통장 자율회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주민들은 관내 이면도로와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용정초등학교 담장 주변에 무성하게 자라 도시 미관을 해치던 덩굴을 말끔히 제거했다. 이는 쓰레기 무단 투기 방지 효과는 물론,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을 확보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숭의4동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숭의4동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숭의4동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더욱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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