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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흥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3월 21일, 새봄맞이 국도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는 오후 4시부터 점봉동 여주TG 인근에서 삼교1통 입구까지 약 2.5km 구간에서 진행됐다. 회원들은 3시간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50리터 쓰레기봉투 100개 분량의 폐기물을 수거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이충우 여주시장이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 시장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에 힘을 보탰다.
이충우 시장은 “바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에 적극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깨끗하고 쾌적한 여흥동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여흥동 새마을지도자회의 꾸준한 노력으로 여흥동은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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