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내면, 정읍 이평면과 고향사랑기부 상호 협력

150만원씩 쾌척, 지역 간 상생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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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군청



[PEDIEN] 고창군 성내면과 정읍시 이평면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지역은 지난 23일, 상호 기부를 통해 끈끈한 협력 관계를 다졌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성내면과 이평면 직원 15여명은 각각 150만원씩을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이번 상호기부를 통해 지역 간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와 참여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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