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통장협의회, 학성중 담벼락에 칸나 식재… 학생들 등굣길 환하게

16명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함께 칸나 식재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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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일산동통장협의회, 학성중학교 담벼락에 칸나 식재 (원주시 제공)



[PEDIEN] 원주시 일산동통장협의회가 학성중학교 담벼락에 칸나를 심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의 통학로를 쾌적하게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23일, 협의회 회원 16명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 구간을 중심으로 칸나를 심어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했다는 평가다. 일산동통장협의회는 평소 환경정비와 계절꽃 식재 등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태옥 회장은 “주민들이 오가는 길이 더 밝고 쾌적한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꽃길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일산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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