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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구마이엔씨 임창길 대표가 고향인 재산면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그는 3월 23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기탁하고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임창길 대표의 고향 사랑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수년째 재산면에 나눔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지역 주민을 위한 쌀 기부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19개 경로당과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창길 대표는 “지역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했다”며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성대 재산면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하는 임창길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온기가 동네 곳곳으로 퍼지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임창길 대표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고향 발전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그의 따뜻한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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