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문광성 주무관, 세계 물의 날 맞아 장관상 수상 쾌거

수돗물 품질 향상 기여 공로 인정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PEDIEN] 원주시상하수도사업소 문광성 주무관이 지난 1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물 관리 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문 주무관은 원주정수장과 신림정수장에서 약품 투입 시설과 정수처리 시설 유지 보수에 힘썼다. 철저한 수돗물 수질 관리로 시민들에게 안전한 물을 공급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번 포상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관리 정책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장, 포장, 대통령 표창 등 다양한 훈격으로 총 93명에게 수여됐다.

문 주무관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노력은 원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앞으로도 깨끗한 물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문 주무관과 같은 숨은 공로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