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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해시가 가야랜드 일원 저수지를 활용, 생태휴식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월 시민 개방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한창이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원 조성을 넘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고 동부권역의 부족한 녹지 휴식 시설을 확충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특히 가야테마파크와 가야랜드를 잇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미 유원지 조성계획 변경 및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 인가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완료했다. 지난 2월 공사에 착수, 속도를 내고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시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녹지 및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생태휴식공원 조성으로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6월, 새롭게 단장한 가야랜드 일대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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