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율곡면 새마을, 봄 맞아 나무심기 행사

회원 20여 명 참여, 탄소중립 실천 및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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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나무심기 행사 전개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율곡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지난 21일, 율곡면 제내리 일원에서 새봄맞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내1구 경로당 주변 소공원과 도로변에 나무 80여 그루를 심었다.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의미를 더했다.

강동우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과 주민들의 정성이 모여 더욱 쾌적한 마을이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환경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이수 부녀회장 역시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이병걸 율곡면장은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행정에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율곡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나눔 봉사, 지역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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