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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성주군이 '기업하기 좋은 성주 만들기'의 일환으로 성주군일반산업단지 내 환경정화 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3월 20일, 성주산업단지관리공단을 비롯해 취업지원센터, 산업단지 오폐수처리장 소속 직원, 그리고 성주군 기업지원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쾌적한 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렸다.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미관을 해치는 전봇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공용주차장과 근로자 숙소 주변에 무단 투기된 생활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성주산단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이번 활동은 산단 내 지원시설 종사자와 지자체 담당 부서인 기업지원과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민관이 한마음으로 산업단지의 청결과 근로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는 평가다.
산업단지관리공단 관계자는 “새봄을 맞아 근로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활력있는 성주산업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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