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사랑카드, 카카오페이로 간편하게…3월 23일부터 서비스 시작

삼척시, 사용자 편의성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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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PEDIEN] 삼척시가 삼척사랑카드 사용자들의 오랜 바람을 반영하여 카카오페이와 연동한 간편결제 서비스를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이번 서비스로 삼척사랑카드를 카카오페이 앱에 등록하면 실물 카드 없이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사용자 모두 이용 가능하다.

기존에는 실물 카드를 소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하나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삼척시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4월 중 네이버페이와 연동한 삼척사랑카드 간편결제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사용자 편의를 더욱 확대하겠다는 의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으로 삼척사랑카드 사용률 증가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삼척사랑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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