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원주점, 200만원 상당 라면 기부…지역사회 온정 더해

강원도 친환경 연합회, ㈜네오플램도 동참…총 400만원 상당 물품 취약계층에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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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이마트 원주점, 지정기탁 후원물품 기부 (원주시 제공)



[PEDIEN] 이마트 원주점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마트 원주점은 지난 20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라면 67박스를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강원도 친환경 연합회와 ㈜네오플램도 이번 나눔에 동참하여 더욱 의미를 깊게 했다. 강원도 친환경 연합회는 50만원 상당의 쌀 10포를 기탁했고, ㈜네오플램은 160만원 상당의 냄비 세트 30개를 쾌척했다.

이번에 기탁된 후원물품은 원주시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마트 원주점은 2017년부터 물품 후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이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원주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선행에 발맞춰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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