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 전국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쾌거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활성화 기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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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 ‘2025 전국 종합평가’우수상 수상 쾌거 (괴산군 제공)



[PEDIEN] 충북 괴산군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가 전국 단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청년 활동의 저력을 입증했다.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25년도 전국청년새마을연합회 종합평가 시상식’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이 시상식은 전국 각 지자체 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해 추진한 지역사회 봉사, 공동체 활성화, 새마을운동 실천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한다.

청년새마을연대는 전국 시군구 청년 단체 중 단 7개 우수 단체 명단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부상으로는 5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특히 정량평가 부분인 사업추진, 행사참여, 홍보실적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청정 괴산’의 슬로건 아래 환경 정화 활동, 소외계층 돕기, 지역 축제 지원 등 젊은 감각을 더한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실제로 이들은 지난해 ‘여름철 무더위 얼음물 나눔 행사’, ‘취약계층 백미 전달’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정승환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괴산의 젊은 일꾼들이 지역 발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헌신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청년들의 패기와 열정으로 활기찬 괴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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