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적중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마을 만든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열고 2026년 운영 계획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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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적중면,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PEDIEN] 합천군 적중면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적중면은 지난 2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차 정기회의를 개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식과 함께 민간위원장 선출이 진행됐다. 또한 2025년 협의체 활동 보고와 2026년 운영 계획 발표도 이어졌다. 14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새로운 지역 특화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제6기 적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문식 위원장은 “이웃의 아픔을 먼저 살피는 마을의 파수꾼이 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노미경 공공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관심과 참여에 감사를 표했다. “위원들의 열정이 적중면을 지탱하는 큰 힘”이라며 “소외되는 이웃 없는 따뜻하고 행복한 적중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적중면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2026년에는 더욱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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