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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담양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의 '아침 소통 간담회'를 열어 군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실현 의지를 다졌다.
지난 3월 19일 군청 민원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민원과를 비롯해 세무, 건축 등 각 부서 민원 창구에서 근무하는 직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민원 응대 과정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민원 행정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매주 민원과에서 실시하는 자체 친절 교육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군은 민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지원 방안을 지속해서 검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민원 창구는 군민이 행정을 처음 접하는 중요한 접점"이라며 "친절하고 신속한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양군은 앞으로도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민원 만족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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