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자치안전소방 정책 발전 방안 모색…정책자문위 첫 발

도민 삶과 직결된 안전 분야, 전문가 의견 청취 및 정책 방향 논의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도청



[PEDIEN] 충남도가 자치 안전 소방 정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제8기 정책자문위원회 자치안전소방분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도는 이번 회의를 통해 자치 안전 소방 분야의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는 정책자문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올해 자치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주요 업무계획 공유로 시작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자문 순으로 진행됐다.

자치안전소방분과는 자치행정, 재난안전, 소방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충남도의 자치 안전 소방 정책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위원들은 지역사회 자치 역량 강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주민 참여 확대, 재난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 생활밀착형 안전 정책 확대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도 관계자는 “자치와 안전은 도민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매우 중요한 분야”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가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도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