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병원, 지역 인재 육성 위해 1천만 원 장학금 기탁

5년째 이어온 나눔, 지역사회 미래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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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영동군 군청



[PEDIEN] 조윤의료재단 영동병원이 영동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인재들을 위해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영동군민장학회에 전달했다.

영동병원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으로서 군민들의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2018년부터 매년 1천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며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응급의료체계 구축과 전문 진료 역량 강화로 지역 사회의 신뢰를 얻고 있다.

윤왕영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의 말에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영동병원은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에도 적극 참여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동병원의 지속적인 교육 투자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영동병원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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