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책면, 경로당 활동자 직무소양 교육 실시…어르신 복지 '총력'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 36명 대상 안전·위생 관리 등 실질적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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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 2026년 경로당 활동자 직무소양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PEDIEN]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가 지난 3월 18일 쌍책면사무소에서 경로당 활동자 직무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의 질을 높이고, 어르신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로당 중식 지원과 청소 사업에 참여하는 활동자 36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경로당 운영 기본 소양, 역할, 안전 및 위생 관리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다. 특히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였다.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 제공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활동자 간 협력과 책임 의식 제고 또한 중요한 목표였다.

박월목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경로당 운영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박수현 쌍책면장은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의 중심 공간임을 강조했다. 활동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회 쌍책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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