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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성군이 영현면 연화리 연화1구 마을의 숙원 사업인 진입로 정비 공사를 시작했다. 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공사는 주민들의 오랜 불편과 안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좁은 도로 폭과 시야 확보의 어려움 때문에 마을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안전 문제를 제기해 온 곳이다. 특히 지방도 1009호선과 연결되는 주 진입로임에도 불구하고, 주택 등 지장물로 인해 사고 위험이 높았다.
이에 고성군은 3월부터 공사에 착수하여 오는 6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영 고성군 건설과장은 "연화1구 마을 진입로 정비 공사를 통해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고성군은 이번 공사가 도로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마을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힘쓰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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