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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맞아 특별한 홍보에 나선다. 이달 18일부터 시청 민원실에서 축제 홍보 여권 케이스를 무료로 배부한다.
이번 여권 케이스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실용성을 더했다. 전자여권 칩 훼손 방지 기능은 물론, 축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케이스 뒷면에는 축제 일정 안내와 함께 QR코드가 담겨 있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축제 일정, 주요 프로그램, 행사장 안내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김은성 민원과장은 “QR코드를 통해 관람객들이 편리하게 축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그는 “많은 관광객이 이순신 축제를 통해 충무공의 정신과 아산의 역사 문화를 더 가까이 접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는 이번 여권 케이스 배포를 통해 축제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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