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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가 3월 17일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지회 임원, 분회장, 경로당 회장, 기관 단체장 등 26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하고, 노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1부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시상과 축사가 진행됐다.
2부 회의에서는 2025년도 세입 세출 결산 승인과 2026년도 세입 세출 예산안 및 사업계획 심의 의결이 있었다. 노인회 운영 활성화 방안도 논의됐다.
나원식 지회장은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회원 간 화합을 강조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권익 신장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노인회의 지역사회 역할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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