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복지 역량 강화 집중

2026년 변화하는 사회복지 정책 공유, 현장 중심 복지 행정 역량 강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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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부안군 제공



[PEDIEN] 부안군이 사회복지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부안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사회복지 담당 팀장과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6년 달라지는 사회복지 정책과 주요 복지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

워크숍에서는 전북형 통합돌봄 정책 교육을 시작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의료급여 제도 개선, 보훈수당 지급 기준 확대 등 주요 사회복지 정책 변화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그냥드림 사업, 통합사례관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 등 현장 중심 복지사업 운영 방안도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례와 민원 대응 경험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복지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주민에게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군은 앞으로도 복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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