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부평구의 청년 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지역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예술 문화 프로그램, '재잘재잘 클래스'의 4월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에게 문화 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일상 속 문화 향유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4월에는 유유기지 부평과 부평도서관이 손잡고 '청년 이야기 제작소' 1기를 운영한다. 에세이 쓰기부터 독립출판 과정까지,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여정을 담았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부평도서관에서 진행된다. 7월 28일에는 유유기지 부평 내 유유스페이스에서 약 2시간 동안 회고 모임이 열릴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다.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가 가능하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에세이 쓰기와 독립출판을 배우며 성취감을 느끼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책을 완성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지역 청년들이 문화 예술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세상에 펼쳐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