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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구월3동이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마을 환경 개선에 나섰다. 구월3동 통장자율회와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구월3동 위원회가 초화 식재 활동에 참여하여 구월3동 곳곳을 아름답게 가꿨다.
지난 11일, 구월3동 통장자율회 회원들은 동인천중학교 담벼락과 관내 빌라 주변에 봄꽃을 심으며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아름다운 꽃길을 만들었다.
이어 14일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구월3동 위원회 회원들이 구월문화어린이공원에 초화를 심었다. 이들은 공원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이번 초화 식재 활동은 자생 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깊다. 주민들은 “집 근처가 화사하게 바뀌어 기분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최옥주 구월3동장은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준 자생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동장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월3동은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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