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서안성푸드뱅크가 16일, 원곡면에 위치한 주식회사 명품씨푸드로부터 냉동 꼬막 359kg을 기부받아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명품씨푸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기부된 냉동 꼬막은 서안성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과 푸드뱅크 이용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명품씨푸드의 김진석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안성푸드뱅크의 박찬수 대표는 명품씨푸드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해주신 냉동 꼬막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탁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안성푸드뱅크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