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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미산면에서 훈훈한 소식이 전해졌다.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관내에서 백일을 맞이한 아동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사업을 펼쳤다.
'출생아동 백일기념 축하 사업'을 통해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기원하고, 가정의 행복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미산면에서 태어난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 백일을 맞이한 것을 기념하고, 출산 가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미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출생 아동의 가정을 방문했다. 따뜻한 마음을 담아 농협 상품권 30만원과 아름다운 꽃바구니를 전달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아기의 탄생을 축하받은 한 가정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아이의 탄생을 축하해 주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지역에 대한 정이 더욱 깊어졌다"며 "아이도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고 다짐했다.
심명숙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출산 가정과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혜숙 미산면장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이번 출생 아동 백일 축하 지원사업이 출산 가정에 작은 응원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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