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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동대문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된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3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된 주택으로,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 동대문구는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정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공정한 가격 결정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열람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가까운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다. 기간은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다.
가격에 이의가 있다면 의견 제출서를 작성하여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 팩스, 인터넷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제출 기한은 4월 6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된 의견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동대문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 후 결정된다. 그 결과는 4월 28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적으로 통지될 예정이다.
동대문구청 세정과 관계자는 “이번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접수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가격을 결정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세정과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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